13/11/2025
좋은 가구의 완성도는 결국 그것을 만드는 사람의 책임감에서 비롯됩니다.그렇기에 PER의 제작 시스템은 언제나 효율보다 완성도를 우선합니다.모든 제작 과정에서 세밀한 검수를 거치며, 작은 공정 하나까지도 품질로 이어지도록 관리합니다.PER의 모든 가구는 100% 국내 본사 공장에서 직접 제작됩니다.나무를 고르고, 재단하고, 마감하고, 조립하고, 포장하는 모든 순간.가구가 세상으로 나가기까지의 전 과정을 한 공간 안에서, 우리의 손으로 완성합니다.일부 브랜드는 자체 공장 없이 해외 OEM 부품을 들여오거나, 배송 전문 대행업체를 통해 제품을 전달하기도 하지만 PER은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만듭니다. 우리가 만든 가구는 우리가 가장 잘 알기 때문입니다. 상담부터 제작, 그리고 배송까지 전문 제작자들이 직접 참여하고, 직접 전달합니다.PER은 해외에서 가공된 반제품이나 조립 부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그렇다 보니 모든 목재는 국내 본사에서 직접 가공·마감되고 있습니다. 만들어두지 않기 때문에, 주문 시점부터가 제의 시작이 되는 것이죠. 각 고객님의 공간과 생활 방식, 사용 목적에 따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구로 완성이 됩니다.한 집안에도 같은 삶이 없듯, PER의 가구 또한 똑같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그 차이는 숫자나 효율로는 만들 수 없습니다.오직, 직접 만드는 사람의 책임감과 정직함에서 비롯된 결과입니다.
23/10/2025
지난 여름, 성수에 위치한 패션 플랫폼 뉴뉴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계절이 바뀌며 전시 상품 구성이 달라지고, 이에 따라 기존 진열 구조를 새롭게 리뉴얼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PER은 이전 납품 경험이 있었기에, 이번 작업의 핵심을 ‘추가 제작’이 아닌 ‘기존 구조와의 조화’로 두었습니다. 새로운 진열장과 기존 구조가 마치 처음부터 하나였던 것처럼 보이도록 결합부의 노출을 최소화한 설계를 적용했습니다.
또한, 수거된 테이블 역시 단순 철거 대상이 아니었습니다. 규격을 조정해 다른 형태로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검토했는데, 이는 단순 제작이 아닌 공간 운영의 효율성과 지속성을 함께 고려한 과정이었습니다.
PER은 클라이언트의 일정과 현장 운영 흐름을 멈추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매장이 정상적으로 돌아가야 한다면 새벽 시간에도 현장을 조율하며, 일정을 맞춥니다.
이 과정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끝까지 품질과 디테일을 유지하는 완성도입니다. 공간의 전체 디자인은 뉴뉴 디자인팀이 정교하게 진행했고, PER은 그 위에서 구조적 안정성과 마감 품질을 완성하는 역할을 맡았습니다.
각자의 전문성을 존중하며 만들어낸 이번 협업은 단순한 시공이 아니라, 브랜드가 가진 철학을 함께 구현한 프로젝트였습니다.
대부분의 가구 브랜드가 공간의 ‘분위기’를 만드는 데 집중할 때, PER은 공간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가를 먼저 봅니다. 운영이 이어지고, 구조가 유지되며, 그 안에서 브랜드의 시간이 쌓이게 하는 일. 그것이 PER이 다른 브랜드와 구분되는 방식입니다.
한 번의 납품이 아니라, 함께 운영할 수 있는 파트너. PER은 앞으로도 브랜드와 공간이 만나는 현장에서 효율과 완성도, 그리고 디테일로 클라이언트의 시간을 지켜나가겠습니다.
23/10/2025
안녕하세요, PER입니다.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쌀쌀해졌습니다. 공방 앞 나무들도 조금씩 빛깔을 바꾸며, 계절의 변화를 느끼게 합니다.
조금 늦게 전하는 이야기지만, 올여름 PER의 공방은 유난히 분주했습니다. 새로운 제작 일정과 연말 준비가 겹치며 하루하루가 빠르게 흘러갔습니다.
PER이 지난 계절 동안 집중했던 일은 단순한 제작이 아니었습니다. 공장과 쇼룸 이전을 위한 정비, 고객 맞춤 제작과 프로젝트 진행, 그리고 또 하나의 새로운 시도, 가구에서 공간으로의 확장을 준비해온 시간이었습니다.
PER은 이제 원목가구 제작을 넘어, 공간 전체를 설계하고 완성하는 일까지 한 걸음 더 나아가려 합니다. 우리가 만든 가구가 머무는 공간까지 함께 다루며, 가구와 공간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결을 만들어가려 합니다.
이제 곧, PER이 직접 설계하고 시공한 공간 속에서 우리의 가구가 놓이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는 인테리어와 공간에 관한 이야기들도 조금씩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조용하지만 단단했던 시간들 속에서 PER은 여전히, 그리고 묵묵히 다음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16/07/2025
“오늘날의 나를 있게 한 건 우리 동네 공공도서관이었다.”
미국 최대의 컴퓨터 회사,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립자 빌 게이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동네 도서관에서 시작된 지적 호기심이 세상을 변화시켰듯, 도서관은 단순히 책이 꽂힌 공간이 아니라 생각과 삶이 자라는 토양입니다.
PER은 그런 공간에 가구를 더할 수 있다는 일에 언제나 특별한 마음을 갖습니다. 이번 안성시 공공도서관 프로젝트는 세 번째 만남이었고, 그만큼 공간에 대한 이해와 애정도 깊었습니다.
이번 도서관 프로젝트에 사용된 가구는 친환경 무늬목 소재로 제작되었습니다. 건강한 재료, 안전한 마감, 균형 잡힌 디자인을 모두 갖추어 이용자 누구에게나 편안한 인상을 주고 공공 공간에서의 ‘조화’를 최우선으로 생각한 결과입니다.
PER은 디자인과 기능만이 아닌, 지속 가능성과 신뢰를 함께 고민합니다. 각종 인증을 통해 공공기관 납품 기준을 충족하고 있으며, 실제 사용 환경에서의 안전성과 내구성까지 꼼꼼하게 따지고 제작합니다.
생각이 자라고, 이야기가 오가는 도서관에서 PER의 가구가 오래도록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좋은 공간에는 좋은 가구가 필요하다’는 믿음 아래, PER은 오늘도 가구를 만들고 공간을 만듭니다.
15/07/2025
한 땀 한 땀 정성껏 만든 공간과 이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파주 헤이리 마을 쇼룸. PER이 손으로 직접 일구고, 많은 분들이 찾아와 가구를 보고, 앉아보고, 이야기를 나누던 소중한 공간이었습니다.
그 자리를 만들기 위해, 우리는 벽의 구멍을 메우고, 바닥을 다지고, 지붕 위의 벽돌을 하나하나 손으로 붙였습니다. 허리까지 자란 풀밭을 밀어내고, 친구들과 11톤의 파쇄석을 날라 만든 작은 뒷마당. 그곳은 우리 손으로 만든 계절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계약상의 문제로 더 이상 PER의 방식으로 이 공간을 이어가기 어려워졌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고객님들과 직접 마주하던 시간이 당분간 멈춘다는 것이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러나 공간이 멈췄다고, 관계까지 멈추진 않으니까요. PER은 늘 하던대로, 여전히, 고객님의 공간을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필요하신 분께는 수종 샘플을 택배로 보내드리고, 요청하신 공간에 맞춘 3D 도면을 설계해드립니다. 공장에 준비된 샘플 제품이 있다면, 직접 방문해 보실 수도 있어요. 또한 김포 장기동 카페에서는 PER의 가구로 꾸며진 공간을 경험하실 수 있죠.
지금 우리는, 더 깊고 단단한 방식으로 브랜드의 감각을 담아낼 새로운 공간을 준비 중입니다. 늘 저희 방식을 믿고 기다려주시는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현재 헤이리 매장과 PER은 운영상 무관하니, 혼동 없으시길 바랍니다. 조만간 다시, 좋은 공간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삶이 깊어지는 모든 순간,
PER
14/07/2025
바닥 가까이에서 시작되는 따뜻한 풍경.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다가가고, 누구든 편히 둘러앉을 수 있는 높이. 소파보다 조금 더 가까이, 바닥과 마음 사이를 잇는 자리입니다.
‘NEST LOW TABLE’은 PER과 심플리홈이 함께 만든 좌탁입니다. 작지만 묵직하게 공간을 채우고, 거실의 중심을 다정하게 바꾸는 테이블.
아이 셋을 키우는 엄마의 시선과 오랜 시간 나무를 다뤄온 손끝이 만나 가족을 위한 높이, 안전한 구조, 그리고 오래 두어도 지치지 않을 단정한 형태를 고민했습니다.
흘러가는 유행보다 곁에 오래 남는 공감이 더 중요하다고 믿기에, PER은 언제나 시간을 견디는 가구를 만듭니다. 단단한 틀, 부드러운 모서리, 공간에 조용히 스며드는 존재감은 시간이 갈수록 더욱 깊어집니다.
이 테이블 위에서 아이들은 크레파스를 꺼내고, 어른은 차를 마시며 잠시 숨을 고릅니다. 하루의 대화를 나누고, 작은 여유를 나누는 자리. 우리는 그런 순간들을 상상하며 오늘도 하나씩, 천천히, 정직하게 만들어 가겠습니다.
삶이 깊어지는 모든 순간,
PER.
14/07/2025
여러분의 집에는 “오롯이 나만을 위한 자리”가 있나요?
이 질문은 세 아이를 키우며 집에서 일하는 한 엄마의 이야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하루 종일 가족을 챙기고, 아이를 돌보다 보니 정작 나를 위한 자리가 점점 희미해져 늘 식탁 한쪽이나 아이들 책상에 조심스레 기대앉아야 했던 나날들.
“나는 왜, 아무 이유 없이 앉아 있을 수 있는 자리가 없을까?”
PER은 그 마음에 응답하고 싶었습니다. 한 사람만을 위한 단단하고 따뜻한 자리를 만드는 것으로요.
테이블의 이름은 ‘네스트(Nest)’.
따뜻하고 단단한 둥지처럼, 휴식과 몰입의 자리가 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커피 한 잔을 마셔도, 책 한 장을 넘겨도 허락 없이 앉을 수 있는 나만의 테이블. 크진 않지만, 어느 공간에도 조용히 스며드는 단정한 원목의 힘.
이번 ‘네스트 테이블’은 PER × 심플리홈의 두 번째 협업으로, 첫 번째 공구 이후 들려주신 많은 분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PER이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가장 좋은 재료를 사용해 만들었습니다.
PER은 언제나, 고객의 삶에서 시작된 이야기로 가구를 만듭니다. 가구에 대한 어떤 문의라도 좋습니다. 프로필 링크와 카카오톡 채널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삶이 깊어지는 모든 순간,
PER
13/07/2025
“함께 자는 밤이 더 편안해지도록,
PER은 침대 두 개를 하나처럼 만듭니다.”
단순히 두 개의 침대를 붙이는 것이 아닌,
가족의 삶과 공간에 꼭 맞춰 설계된 구조.
패밀리 침대는 단지 넓은 침대가 아닙니다.
함께 누울 수 있는 지금도,
나중에 각자의 공간이 필요한 때에도
그 흐름에 맞춰 자연스럽게 분리되어 사용할 수 있도록 처음부터 그렇게 설계된 가구입니다.
가족의 시간과 생활방식이 달라져도
그 곁에 오래 머무를 수 있도록.
PER은 세 가지 맞춤형 구조로,
각 가정의 수면 방식과 공간에 꼭 들어맞는
단 하나의 침대를 만들어드립니다.
이번 공동구매에서는
어떤 구성으로 연결하시든 추가 비용 없이
무료 맞춤 제작 혜택을 드립니다.
당신의 공간과 삶을 고려한
가장 실용적이고 정직한 제안.
지금, PER의 방식으로
당신의 침대를 완성해보세요.
12/07/2025
성수, 새로운 흐름 속에 PER을 놓다
국내 최대 패션 도매 플랫폼 ‘뉴뉴’가 성수에 문을 열었습니다. 오랜 시간 수많은 브랜드와 셀러들이 오가던 뉴뉴의 새로운 출발점. 그 특별한 공간의 중심에 PER이 함께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가구 납품이 아니었습니다. 서로 다른 요소들이 치열하게 충돌하는 가운데 섬세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 작업이었지요. PER은 처음부터 끝까지 그 복잡한 균형을 함께 고민했고, 결국 우리가 고집해온 방식대로 정직하게, 차근차근 공간을 완성해나갔습니다.
익숙한 방식에서 벗어난 구조, 짧은 시간 안에 맞춰야 했던 일정, 그리고 현장에서 수시로 변하는 상황들 속에서도 우리는 ‘기본을 지키자’는 마음 하나로 쉽지만은 않았던 모든 과정을 단단하게 이어가려 했습니다.
조금 더 단단하고, 조금 더 디테일하게. 눈에 잘 띄지 않는 자리까지도 감촉과 마감을 조율하며 공간 전체가 하나의 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정성을 더했습니다.
좋은 가구는 공간을 완성하고, 완성된 공간은 그 안의 시간을 바꿉니다. 그래서 PER은 오늘도 디테일을 고민하며, 가장 작은 것부터 정성스럽게 시작합니다.
그저 머무는 자리가 아닌, 삶이 깊어지는 순간으로 기억되기를 바라며. PER 드림.
10/04/2025
좋아하는 도시에서, 좋아하는 일을 하며 지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 질문에서 출발한 이 공간에는 사장님의 취향과 바람이 조심스럽게, 그러나 분명하게 담겨 있습니다.
속초 바닷가 인근의 조용한 골목, 햇살이 부드럽게 스며드는 한 카페에 PER의 가구들이 놓였습니다.
높은 층고와 큰 창으로 이루어져 탁 트인 인상을 줍니다. 그 속에서 밝고 은은한 애쉬 원목은 속초의 따사로운 햇살을 닮아 공간을 부드럽게 감싸고, 푸른 하늘에서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컬러는 곳곳에 포인트로 더해져 공간에 생기를 불어넣습니다.
견고하면서도 따뜻한 나무의 결, 디테일한 마감, 그리고 컬러 도장 시트의 섬세한 조화는 작은 디테일까지도 놓치지 않으려는 이 공간의 태도와 맞닿아 있죠.
이곳에 들어선 가구들은 모두 공간에 맞춘 맞춤형 제작 가구로, 다양한 소재의 조합을 통해 기능성과 미감을 고루 만족시키며 공간의 무드를 완성시켰습니다.
바 테이블에서 창밖의 속초 하늘을 바라보거나, 낮은 테이블에 둘러앉아 나누는 이야기 속에서 PER의 가구는 그 모든 순간을 조용히 지지하고 있습니다.
좋은 공간엔 좋은 가구가 필요합니다.
당신의 공간을 위한 맞춤 가구, PER이 함께합니다.
25/03/2025
하루의 끝, 우리가 가장 편안한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침대. 그 곁을 지키는 작은 가구, 협탁은 단순한 존재 이상의 의미를 지닙니다.
생활의 편리함을 더하고 공간의 완성도를 높이는 이 작은 동반자는, 하루의 마무리를 도와줄 좋아하는 책 한 권,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당신의 휴식을 세심하게 배려합니다.
침대와 협탁의 조합은 공간에 통일감을 주며, 간결한 수납과 본질에 집중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어느 공간에서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집니다.
또한 PER의 침대 헤드는 협탁의 기능을 겸하도록 설계되어, 작은 알람시계나 안경과 같이 자주 손이 닿는 소품들을 두기에 적합 합니다.
하루의 피로를 안고 침대에 몸을 맡기는 순간, 협탁은 고요한 밤을 함께 항해하는 작은 배가 되어 당신의 휴식을 지켜줄 것입니다.
이러한 세심한 배려와 공간에 대한 깊은 고민은 일상 속 삶의 질을 높이고자 하는 PER의 진심과 닮아 있습니다.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정성껏 고민한 공간 속에서, 우리는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진정한 휴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삶의 질을 높이는 모든 순간, PER과 함께 당신의 일상에 작지만 의미 있는 변화가 일어나길 바라며— 언제나 당신의 하루를 응원합니다.
19/03/2025
당신에게 테이블은 어떤 의미를 갖나요?
하루를 시작하며 커피 한 잔을 올려두는 곳, 소중한 사람들과 식사를 나누는 곳. 때로는 회의가 열리고, 새로운 아이디어가 탄생하는 곳.
테이블은 어쩌면 가장 작은 사회일지도 모릅니다.
PER은 그 작은 사회 속에서 당신의 편안하고 반짝이는 순간들을 위해,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테이블과 벤치를 설계했습니다.
견고한 원목 소재와 두꺼운 구조로 제작되어 탁월한 내구성을 자랑하며, UV 마감 기술이 적용된 표면은 생활 방수를 지원해 커피나 음료를 흘려도 손쉽게 닦아낼 수 있어 더욱 실용적입니다.
벤치 이야기를 해볼까요?
공원의 나무 의자로 익숙한 벤치. 산책길 한편, 잠시 쉬어가는 자리였던 벤치는 이제 실내 공간으로 들어와 카페, 사무실, 그리고 집에서도 테이블과 조화를 이루며 공간을 더욱 넉넉하고 아름답게 만드는 가구가 되었습니다.
테이블과 벤치 하단에는 넉넉한 수납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책이나 소품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 좁은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소파 테이블, 식탁, 사무용 테이블—독서와 작업, 식사와 티타임까지.
어떤 공간에서든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모던하고 효율적인 환경을 완성합니다.
부드럽게 다듬어진 둥근 모서리는 안정감을 더하고, 디테일 하나까지 고려해 세심하게 설계되었습니다.
흠집 대신 다정한 기억이 쌓이는 곳. PER의 테이블과 벤치는 당신과 함께하는 모든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