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원페이퍼갤러리에서 전시하고 있는 글자이야기는
오늘 근로자의 날 관련하여 휴관입니다.
*일요일과 공휴일 또한 휴관입니다.
글자이야기
'글자 이야기' 는 한성타이포그래피연구회의 여덟 번째 정기 전시회입니다.
25/04/2014
드디어 '글자이야기'전 오프닝 D-1 입니다. 열심히 준비한 작품들의 디스플레이도 모두 완료했습니다.
내일 (토요일) 오후 5시에 군자역 1번출구 삼원페이퍼갤러리 지하 제2관에서 뵙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5/04/2014
[글자이야기 맛보기_08 무독성]
읽히지 않는 글자
24/04/2014
[글자이야기 맛보기_07 X]
같은 X로 해석될 때
우리는 통(通, communication)한 것.
24/04/2014
[글자이야기 맛보기_06 더이상 장식은 장식이 아니다]
단순함의 美학?
진정 아름다운 것인가
23/04/2014
[글자이야기 맛보기_05 Do it yourself]
기계로 찍어낸 미학에 대한 반발.
Do it yourself.
23/04/2014
[글자이야기 맛보기_04 우리언어은하]
역사의 흐름, 언어의 진화
새로운 단어, 변하는 표현
22/04/2014
[글자이야기 맛보기_03 de-struct]
글자의 구조를 분해하고
재구성하여 새로운 구조를 만든다.
22/04/2014
[글자이야기 맛보기_02 폰트캘린더]
글자를 '설계' 한다.
건물을 '설계' 한다.
21/04/2014
[글자이야기 맛보기_01 가짜로고]
로고. 읽지 않는다.
로고. 보고 느낀다.
13/04/2014
'글자 이야기'전은 타이포그래피 연구를 목적으로 하는 한성타이포그래피연구회의 8번째 정기 전시회입니다.
우리는 글자의 정보를 전달하는 기능을 당연시 여겨 글자 표현의 다양성에 대해 주목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표현이 가능한 글자를 한걸음 뒤로 물러나 넓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글자는 단지 정보를 전달하고 기록만 하는 수단이 아니라 글자가 이루고 있는 요소들이 모여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다양한 맥락을 형성할 수 있고, 글자가 가지고 있는 문장의 의미뿐만이 아니라 자체에서 새어나오는 분위기가 충분히 예술의 소재가 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표현방식으로 인해 글자 자체에서 가지고 있는 감정과 상징을 표현하며 이런 창조적인 소통방식을 통해 알게 모르게 글자의 요소를 인지하고 분위기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자이야기'전을 통해 글자에 대해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던 부분을 글자의 개념확장과 변화를 통해 전공자들뿐만 아니라 비전공자들도 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글자 이야기'전을 통해 여러분들도 글자의 무궁무진한 매력을 느끼고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는 4월 26일부터 5월 10일까지 삼원페이퍼갤러리에서 진행되는 한타포의 '글자이야기'전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려요.
삼원페이퍼갤러리는 일요일과 공휴일은 휴관입니다.
Click here to claim your Sponsored Listing.
Location
Contact the business
Website
Address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