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다잉페어 2012

웰다잉페어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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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다잉은 끝이 아닌 그리고 입니다.

웰빙 아닌 웰다잉? 아름다운 죽음 준비하는 웰다잉을 아시나요? 02/04/2013

건강체크, 사전의료의향서, 자성시간 갖기, 유언장 쓰기, 자원봉사하기, 버킷리스트 작성하기, 추억 물품 보관하기, 마음의 빚 청산, 고독사 예방, 장례식 계획....
;; 웰다잉 체크리스트로 쓸만하네요

웰빙 아닌 웰다잉? 아름다운 죽음 준비하는 웰다잉을 아시나요? 조금은 무거운 말이지만, 여러분들은 '죽음'에 대해 생각해 본적 있으신가요? 몇 달전 개봉한 일본영화 '엔딩노트'는 중년 남성이 말기암 판정을 받은 후 가족과 '버킷리스트(죽기 전...

특별취재 탈북 1부. 강을 건넌 사람들 23/01/2013

아래 올린 사진에 대한 영상입니다.

봐도봐도 가슴이 먹먹해져서 여러분들과 공유하려 올려요.

정확한 제목은 1부가 강을 건넌 사람들, 2부가 마지막 국경입니다.
제가 올린 사진의 주인공 진혁이에 대한 내용은 1부와 2부
모두 나오구요.

아직 어린 아가인데, 너무나도 힘든 상황에서도 한마디
불평없이 꾹 참는 모습... 너무나도 작은 목소리...

마지막 국경을 넘어 웃는 모습은 영락없는 7살 아이네요.

한국의 탈북자 지원 단체에서 후원해서 이번에 탈북을
한 것이라고 합니다.

세상에 참 좋은 일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여러분들 시간나실때, 퇴근길에 혹은 집에 돌아가셔서
1부와 2부 다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특별취재 탈북 1부. 강을 건넌 사람들 Upload your latest rants, raves, songs and opinions, or watch the biggest personalities on Dailymotion sound off on video.

Photos 23/01/2013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인사드리는 Dr.Welldy입니다.

오늘 올리는 사진의 주인공은,
7살짜리 탈북소년인데요...

채널A의 특별취재 '마지막 국경'에 나왔던 소년입니다.
소년이라고 하기에도 어린 아이이죠.

우리나라로 치면 7살이면 정말 부모님 품에서
귀여움 받으며 자라나고 있을 나이인데,

이 소년에게 PD가 한국에 가서 뭐하고 싶냐고 묻자,
"일"이라고 합니다... 7살 짜리 유치원 다닐 꼬마가
일을 하고 싶다네요. ㅜㅜ

얼마나 그 간 힘들었을지가 이 말 한마디에 다 녹아있네요.

이 아이는 아버지가 자살한 모습을 직접 목격했고,
어른들이 먹고 남은 고기를 주워 먹다가 머리를 맞아서
엄청나게 큰 상처가 생기기도 하고, 영하 20도의 날씨에서
밖에서 생활해서 동상이 걸리기도 했다네요.

매일매일 일상처럼 받아들이는 우리 생활의 모든 것들,
어찌보면 우린 너무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북한에서, 그리고 아프리카, 기타
저개발 국가들에서도 이 아이와 같은 사람들이 하루하루를
힘들게 나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시면 다큐멘터리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어린아이들이 고통받지 않고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04/01/2013

안녕하세요.
2013년 처음으로 인사드리는 Dr.Welldy입니다.

지난 12월 30일 MBC 뉴스데스크에 웰다잉 특집 보도가 방송이 되었습니다.^^ 물론 저희 웰다잉페어의 모습도 보이네요!

앞으로도 웰다잉이란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발전된 웰다잉페어가 되겠습니다.^^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210435_5780.html

[집중취재] 죽음을 준비하라‥웰다잉 바람 ◀ANC▶ 올해도 이제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이맘 때 이른바 '웰다잉'을 꿈꾸는 사람들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죽음'을 생각한다는 것은 결국 잘 사는 삶과 무관하지 않다고 봅니다. 허유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생의 마지막 순간을 미리 겪어본다는 '임종 체험 수련'. 영정 사진을 찍고 삶을 돌아보는 명상에 이어, 가족 앞으로 보내는 유언장을 씁니다. 수의를 입고 관에 들어가 보는 입관 체험. 컴컴한 나무 관 속에서 불과 10여 분을 누워 있다 나온 사람들은 눈물을 쏟아내기도 합니다. ◀...

26/12/2012

안녕하세요.
아주아주 추운 날씨에 인사드리는 Dr.Welldy입니다.

행사가 끝난지 벌써 3일째네요.
참관해주신 관람객 여러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눈이 오고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많이 찾아주셔서 행사가 잘 진행되었습니다.

올해 1회째를 맞아 '웰다잉'이 무엇인지에 대해
어느정도 공유하고 같이 생각해보는 아주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내년 2회 대회는 더욱 잘 준비해서 더욱 뜻깊은 행사가
진행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Dr.Welldy의 페이스북은 계속 운영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Photos 22/12/2012

안녕하세요.
Dr.Welldy입니다.

웰다잉페어의 두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어제는 눈이 와서 참석하신 분들이 왔다갔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제 반응이 너무나 뜨거웠던 염쟁이 유씨와
엔딩노트 상영...

세계장례문화전시와 웰다잉갤러리도 좋은 반응을
얻었구요.

오늘은 학생들이 와서 단체로 새생명체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오늘과 내일 이틀 남았습니다.
많이 많이 찾아주세요~

Photos 21/12/2012

지금 웰다잉페어에 오시면 글로벌 아트프젝트 Before I die 에 참여하실수있습니다^^

19/12/2012

투표는 다 잘 하셨나요?

안그라픽스가 이번 웰다잉페어에 도서를 기증해주셨습니다.

웰다잉체험관에 오셔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서 서울대학교병원 윤영호 박사님께서 쓰신
'나는 죽음을 이야기하는 의사입니다' 책자의 주인공이
되실 수 있습니다!

어떻게 살고 어떻게 품위 있게 생을 마무리하는 방법에 대해
호스피스 최고 전문가로써 소중한 이야기를 들려주십니다.

많이들 참여하셔서 좋은 책 만나는 시간도 가지세요~
물론 수량은 제한되어 있으니 현장에서 확인해주세요~

^^

19/12/2012

안녕하세요.
투표날의 'Dr.Welldy'입니다.

앞으로 5년간, 어쩌면 그 이후까지 우리나라의 이끌어갈
대통령을 뽑는 아주아주아주 중요한 날이죠~

좋은 분을 대통령으로 뽑아서
더 좋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도,
우리 모두의 웰빙과 웰다잉에 매우매우매우 중요합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의 소중한 한표를 기대합니다~

Photos 18/12/2012

안녕하세요.

Dr.Welldy입니다. 오늘은 책 한권을 소개해 드릴께요^^

EBS 윤영호 박사가 말하는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
『나는 죽음을 이야기하는 의사입니다』

말기 환자들에게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선물하는 의사,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가 윤영호 박사가 말하는
죽음의 절망 앞에서 꿈꾸는 삶의 희망 이야기

최근 들어 ‘웰빙(Well-being)’의 열풍이 불며 잘 먹고 잘 살기에 대한 관심이 높다. 한 인간이 태어나서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리는 것을 웰빙이라고 한다면, 그가 인간적 존엄과 품위를 갖추고 행복한 인생 마무리를 하는 것은 ‘웰다잉(Well-dying)’이라 하겠다. 잘 살고 잘 죽기. 이 둘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 아니라 행복한 삶을 위해 필요한 순환 고리들이다.

날씨가 춥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잔과 함께 내일 휴일의 연휴를 느끼시는건 어떠신지요^^

17/12/2012

안녕하세요.

Dr.Welldy입니다.

행사가 이제 겨우 4일정도 남았습니다.
수요일날 대선투표 꼭! 하시구요.
하루 쉬시고 금요일에 웰다잉페어에서 뵙겠습니다.

코엑스 멤버스이신 분들은 무료입장 가능하시구요.
쿠팡을 통해서 반값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분들께는 한국럽에서 제공하는 노네랄비누도 드리고,

행사참여하시는 것에 따라 치과 스켈링권, 도서 등
다양한 경품을 드립니다.

웰다잉이란 주제를 우리 사회에 알리고,
우리 모두 더 나은 삶을 살자는 취지를 널리 알리기 위해,
웰다잉페어사 많은 것을 준비했습니다.

모두모두 오셔서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 한템포 쉬시는
여유를 가지시길 바래요.

가족, 연인, 친구... 누구와 오셔도 뜻깊은 시간이 되실겁니다~

17/12/2012

17일(월) 아침 매일경제에 웰다잉을 주제로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님께서 매경춘추에 기고를 하셨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웰다잉페어! 꼭 오셔서 웰다잉의 의미를 느껴보세요.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미리 준비하고 오늘을 즐기자. 카르페 디엠(Carpe diem)!
========================================최근 웰빙(Well-Being)과 함께 웰다잉(Well-Dying)이라는 말이 화두가 되고 있다. 전에는 생명 경외 사상으로 감히 거론조차 하지 못했던 안락사 문제가 자주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고 `구구팔팔이삼사` 즉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가 2~3일 아프고 죽는 것이 가장 행복한 인생`이라는 말이 회자될 정도로 웰다잉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사람의 오복(五福)이라는 수(壽), 부(富), 강녕(康寧), 유호덕(攸好德), 고종명(考終命) 중에 죽음과 관련된 것이 바로 고종명(마지막 죽음에 임해 고통 없이 깨끗한 모습으로 생을 마치는 것)이다. 노년이 되면 고종명, 즉 호상(好喪)에 관심이 높아진다.

그러나 죽음은 여러 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다. 첫째, 누구나 죽기 마련이라는 필연성. 둘째, 얼마나 살지 모른다는 가변성. 셋째,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예측 불가능성. 넷째, 어디서 어떻게 죽을지 모른다는 편재성이다. 어쨌든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필연적인 일이고 누구에게나 유한한 시간이 주어져 있기 때문에 살아 있는 동안 최대 행복을 누려야 하고 편안하게 죽어야 한다.

우리는 단순한 필연적 현상으로만 죽음을 맞이할 것이 아니고 웰다잉을 위해 몇 가지 준비가 필요하다.

첫째, 내일을 위해 오늘의 행복을 피하지 말 것(Carpe diem). 둘째, 죽기 전까지 즐길 수 있는 취미를 만들 것. 셋째, 임종 시 도와줄 보호자를 만들 것. 넷째, 노년을 위한 계획을 세울 것. 다섯째, 본인이 부족할 때도 남에게 봉사할 것. 여섯째, 가족ㆍ친지ㆍ친구들에게 감사의 표현을 할 것. 일곱째, 죽기 전에 미리 재산 정리를 분명히 할 것, 여덟째, 죽음을 불행으로 생각하지 말고 삶의 마지막 과정으로 받아들일 것 등이다.

마지막으로 자살은 결코 웰다잉이 아니다. 자살은 자기 나름대로의 합리성도 있고, 모든 도덕적 책임을 자신이 지겠다는 의미도 있어 동정할 수도 있겠지만 사회적으로 받아들이기에는 힘들다. 자살할 각오와 용기로 악착같이 살면 기필코 인생에서 성공할 수 있다.

기대수명이 길어지고 있다. 그만큼 죽음을 준비할 시간도 많다. 하지만 언제 올지 모르는 것이 죽음. 삶의 아름다운 마무리를 위해 미리 준비하고 오늘을 즐기자. 카르페 디엠(Carpe diem)!

[매일경제 12월 17일(월) 매경춘추 / 백남선 이대여성암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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