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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만의 홈스타일링 변화하는 주거 문화와 예쁜 집,
꾸며진 집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해서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인테리어가 아닌 홈스타일링을 통해서 소비자의 Needs를 만족 시킬 수 있는 2n1라움의 홈스타일러는 2n1라움이 추구하는 진정한 홈스타일링입니다.

투앤원라움, 자신만의 홈스타일링 연출 프로그램 공개 - 이뉴스투데이 23/08/2016

투앤원라움, 자신만의 홈스타일링 연출 프로그램 공개

투앤원라움 기사가 꾸준히 올라오고 있네요 ^^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5746

투앤원라움, 자신만의 홈스타일링 연출 프로그램 공개 - 이뉴스투데이 [이뉴스투데이 최형호 기자] 최근 자신만의 공간을 감각적으로 꾸미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셀프 홈스타일링이 트렌드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 또 작은 집을 넓게 보이게, 20년 된 집을 새집처럼 보이게, 신혼집을 카페처럼 연출하는 등 효율적으로 집을 꾸미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Photos 12/08/2016

또 하나의 방처럼, 세련되고 쾌적한 베란다
여러분 집의 베란다는 어떤 식으로 사용하고 있습니까? "빨래를 널 때 사용뿐"이라고 말하는 사람도 많지요. 예전에는 집 내부를 조금이라도 넓히려고 베란다 확장하기도 했었는데 최근에는 베란다를 취미나 휴식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
http://www.2n1raum.com/magazine_tip/53

Photos 12/08/2016

커튼하나로 저렴하게 집안분위기를 바꿀수 있다?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로 급 부상한 커튼 인테리어. 설치가 간편한 것은 물론이고 블라인드나 커튼은 하나만 바뀌어도 집안 전체의 분위기를 좌우할 만큼 상당한 변화를 끌어낼 수 있습니다. 커튼 인테리어 소개합니다.
자세한 내용
http://www.2n1raum.com/magazine_tip/54

Photos from 2n1라움's post 05/08/2016

브라질 리우 올림픽 주말 일정 소개..응원합니다!

2016 브라질 리우 올림픽이 8월 6일 개막합니다. 4년마다 열리는 축제이니만큼 많은 사람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번 리우 하계올림픽에서도 어김없이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는 눈물과 감동, 열정과 꿈이 펼쳐지겠죠?

이번 주말에 폭염이라고 하는데 집에서 수박을 드시며 선수들을 응원하며 명장면을 보는 건 어떨까요? 이에 리우 올림픽 주말 경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Photos 05/08/2016

"페이스북 좋아요만 눌러도 선풍기가..." 당첨자 발표!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나시고요^^
상품 받으시면 페이스북에 라움을 테그한 인증사진을 올려주세요^^

※ 당첨자
1. 이호근
2. 욜이다
3. HaLim Park
4. YoonMi Choi
5. 정주리
6. Seonghee Kim
7. 김미리
8. 고승모
9. 송상현
10. 기영주
11. 하은진
12. 이수아
13. 엘림
14. 정철욱
15. 유지환

당첨되신분들은 라움 페이스북 메시지로 주소부탁드려요^^

Photos from 2n1라움's post 20/07/2016

"페이스북 좋아요만 눌러도 선풍기가..."

푹푹 찌는 더위에 요즘 다들 힘드시죠?
그래서 투앤원 라움이 준비했습니다.
투앤원라움이 실시하는 이벤트 페이지를 공유하면 탁상용 선풍기를 15분에게 쏩니다!!

※ 이벤트 기간 : 2016.07.20(수)~2016.08.04(목)

※ 당첨자 발표 : 2016.08.05(금)

※ 이벤트 참여 방법
1. 라움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누른 후 (https://www.facebook.com/2n1raum)
2. 당연히 게시물도 '좋아요'와 '공유하기'를 누르고
3. 댓글에 "참여완료"라고 쓰면 이벤트 참여 끝!

※랜덤으로 15분께 탁상용 선풍기를 드립니다.

★ "SEASON 2 좋아요가좋아요" 이벤트 바로가기
http://www.2n1raum.com/event_like_02

Photos 07/07/2016

유보화의 집인테리어가 부러우세요?
이제 당신도 가질 수 있습니다!
당신만을 위해 투앤원라움이 홈스타일링을 코디해드립니다.
당신의 공간에 트렌디한 스타일을 제안해드립니다
http://www.2n1raum.com

Photos from 2n1라움's post 07/07/2016

▶특별한 공간을 위한 tip

장마가 지나고 본격적인 여름이 왔습니다. 여름은 패션뿐만 아니라 인테리어에서도 마린룩이 인기입니다. 마린룩풍이란 방에 블루 계열의 컬러와 바다를 연상시키는 아이템을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분위기는 단숨에 시원해집니다.
http://www.2n1raum.com/magazine_tip/49

Photos from 2n1라움's post 07/07/2016

▶특별한 공간을 위한 tip


갈수록 더워지는 여름입니다. 날씨가 더워진 만큼 패션뿐만 아니라 무더위에도 시달리지 않고 가족이 편히 쉴 수 있는 시원한 집으로 바꾸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소재감도 물론이지만, 역시 외형 여름답게 수는 색상 변경이 최고입니다.
많은 비용을 투자하지 않아도 분위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 http://www.2n1raum.com/magazine_tip/46

Photos 07/07/2016

▶요즘 뜨는 아이템


아름답고 머물고 싶은 공간에는 틀림없이 향기가 있다. 인테리어의 완성, 향기 레서피에 대해.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날, 초여름의 도쿄는 그야말로 사우나를 방불케 했다. 조금만 움직여도 흐르는 땀은 이미 옷과 함께 몸에 들러붙은 지 오래. 공항에서 지하철로 그리고 도보로 20분, 근 1시간 30분 동안 긴자의 호텔을 찾아가는 내내 머릿속에 가득 찬 생각은 단 하나였다. ‘이 찝찝한 기분, 샤워로 다 날려버리겠어!’ 그런데 이런 다짐은 호텔에 당도해 체크인이 채 끝나기 전에 말끔히 사라지고 말았다. 블랙의 모던한 빌딩, 16층에 자리 잡은 로비로 가는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마자 나를 개운하게 만들어준 것은 시원한 냉방도, 도쿄 타워가 보이는 탁 트인 전망도 아닌 묵직하면서도 알싸하고, 심지어 부드러운 향기였을 지니! 게다가 이보다 더 놀라웠던 사실 하나, 여름철 상쾌한 기분을 만들어주는 향으로 치자면 시트러스나 플로럴 계열을 빼놓을 수 없을 텐데, 내가 느낀 향기는 흡사 머스크 향처럼 진했지만 오히려 더 시원하고 모던한 감각마저 느껴졌으니 말이다.

이렇듯 새삼 향기가 지닌 신비로운 효능()에 감탄한 후, 나는 갖고 있는 향초와 디퓨저, 룸 스프레이를 한자리에 모아봤다. ‘과연 내가 일본 호텔에서 매료되었던 향은 무엇일까’ 제법 다양하게 모아온 향기를 하나하나 맡아보고 섞어보면 그 향을 재현할 수 있지 않을까
이른바 내가 시도한 작업은 향기 좀 즐길 줄 안다는 사람들만이 할 수 있다는 ‘향기 레이어링’이었고, 이는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솔직히 향에 대해 엄청난 애정이나 내공이 있는 것도 아닌데다, 내가 갖고 있는 상식과 취향을 근간으로 모은 향의 종류는 크게 세 가지 밖에 되지 않는 터. 상큼한 시트러스(citrus), 그보다 좀 더 달콤한 프루티(fruity), 은은하고 안정감 있는 우디(woody)가 전 재산()인 상태에서 나름 묵직한 향과 라이트한 향초를 동시에 피워보기도 하고, 가든을 테마로 만들었다는 피에르 프레이(Pierre Frey, 프랑스 패브릭 전문 브랜드에서 나온 룸 스프레이)를 뿌리고 그보다 풍부한 느낌이 드는 딥티크 재스민 향초와 샌들우드 향초를 함께 피워봤지만 그때처럼 고급스럽고 세련된 호텔의 향기를 재현하기란 역부족이었다.

그런데 그렇게 실패()로 돌아간 나의 향기 레이어링 도전은 얼마 지나지 않아 ‘실패’를 논할 수준도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업무차 친분이 있는 인테리어 숍에 들렀을 때, 그곳에서 나는 기분 좋은 향기는 자연스레 향기 레이어링에 대한 화제를 꺼내게 했다. 알고 보니 공간 향기에 관해 전문가 수준인 인테리어 숍 오너 S의 조언은 나에게 새로운 의지를 갖게 해주었다. 일단 나의 향기 레이어링은 출발부터가 아니었다. 즉, 특정 향을 재현하겠다는 발상 자체는 향기 레이어링의 의미와 멀었다. S가 말하길, 수준급 호텔에서 사용하는 향수라면 전문 조향사를 통해 고유의 시그너처 향수, 즉 니치 향수를 만들어 쓸 테고 이러한 니치 향수는 정제된 재료들을 혼합했을 때 나오는 향기이기에 이미 여러 향료가 혼합되어 하나의 향이 완성된 향수와 향수, 향초와 향초를 섞는다고 쉽게 흉내낼 수 있는 향은 아니라는 점이다. 그러니 여기서 혼동하지 말아야 할 것! 향기 레이어링이란 자신이 좋아하는 메인 향기에서 느껴지는 장점을 더 부각시키거나 아쉬운 점을 보완하는 차원에서 이뤄지는 것이고, 이는 각각의 향수나 향초, 디퓨저 등의 특장점을 이해한 후 자신의 취향에 맞는 향기를 연출하는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런 의미에서 향기 레이어링의 경험이 많은 S의 조언을 전하자면 이렇다. 딱히 정해진 공식은 없지만, 초보자라면 프레시하고 스위트한 시트러스 계열의 라이트한 향을 공기 중에 퍼뜨리고(향초 또는 룸 스프레이) 조금 지난 후에는 앰버, 바닐라 등의 살짝 무게감 있고 따뜻하고 진한 우디 향을 더한다. 그리고 마지막, 즉 톱 노트에 해당하는 향으로 시나몬과 같은 달콤 쌉싸래한 스파이시 계열의 향을 터치해주면 공간을 한층 상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고, 심리적으로는 편안하고 안정적인 기분을 느낄 수 있단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향기를 레이어드해보고 싶다는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기본적인 원리 중 하나일 뿐. 특히 공간에 향기를 더할 때는 각 공간의 기능적인 측면도 고려해야 하고 한편으로는 계절, 날씨, 사람의 기분이나 컨디션 등 다양한 조건을 고려해 어울리는 향을 만들어야 한다. 결국 향기 레이어링은 오랜 시간 다양한 향수와 향초를 써본 경험과 감각이 발달해야 쉽고 납득할 만한 향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하나 팁을 더하자면 패션의 완성이 향수라고 했을 때, 인테리어 역시 마찬가지. 몇 해 전 파리에서 만난 진짜 파리지앵이 이렇게 물어본 적이 있다. ‘한국 여자들은 왜 스쿨 걸 룩에 샤넬 백을 매치하는 거지” 바꿔 말하자면 캐주얼 룩에 샤넬 향수를 뿌린들, 이른바 ‘마드모아젤’의 느낌은 아니라는 것. 향기와 인테리어 스타일 역시 마찬가지로 이와 같은 원리라 할 수 있다. 그래서 나 역시 되짚어봤다. 향초와 향수를 많이 갖고 있지만 자주, 꾸준히 사용하지는 않았던 내가 도쿄의 호텔에서 그토록 향기에 감동했던 이유란 그때를 돌이켜보니 먼저 떠오르는 건 직선형 레이아웃 안에 반듯하게 놓인 마호가니 책장과 데스크 그리고 짙은 회색 소파에 포인트로 놓인 오렌지 쿠션의 매치가 참 모던하고 산뜻한 ‘인테리어’. 정확한 향을 알 순 없었지만 헤비하고 따뜻하다는 편견이 지배적인 머스크 향이 감지되었음에도 이를 프레시하게 기억하는 것은 비주얼의 힘이 더해졌기 때문이리라.

이렇듯 향기 레이어링에 대한 깨달음이 있은 후 요즘 내게는 새로운 취미가 생겼다. ‘이런 인테리어에는 어떤 향이 어울릴까, 또 이런 날씨에는 어떤 향초가 마음을 달래줄까’ 아직 향기를 섞어 쓰기 전, 연습 단계에 있는 나는 갖고 있는 향초며 디퓨저를 하나하나 꺼내 집중적으로 사용해보고 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나의 취향을 알게 되었으니….

오랜만에 작업실을 청소한 후 내게 향기 레이어링의 베이식을 알려준 S로부터 선물 받은 향초를 켜봤다. 아무런 정보도 읽지 않은 채, 그저 향기를 음미해보니 방금 세수를 하고 나온 듯한 상쾌함과 빨래를 막 하고 난 세탁물의 비누 냄새라고 할까 이내 향초의 정체가 궁금해 찾아보니 놀랍게도 그 존재는 내가 느낀 그대로였다. ‘프랑스 소설가 조르주 상드의 작품 속 주인공인 하녀의 생활 공간을 연상시키는 향. 톱 노트는 오렌지와 라벤더, 미들 노트는 프레시 런더리, 바텀 노트는 머스크!’ 세상에 이 향초에도 머스크가 들어 있었다니! 그럼 이제 나의 인테리어 스타일의 완성은 머스크 향이란 말인가. 아니, 그런데 어딜 봐서 내 공간이 머스크 향과 맞아떨어지는 것일까. 갑자기 마음이 조급해진다. ‘공간에 맞는 이미지의 향을 새롭게 찾아야 하는 것일까, 아님 지금 공간을 머스크 향에 맞춰야 하는 것일까’ 하지만 아직 속단하기에 이르다. 내겐 아직 미지의 세계로 남아 있는 향기 레이어링이 있지 않은가. 머스크라는 향기의 취향을 알았으니, 이제 여기에 다른 향을 매치해가며 침실이든 거실이든 어느 곳에서든 잘 어우러지는 나만의 향기를 만들고 즐기면 그만인 것을.

공간에 따른 향기 레이어링 tip

[거실]
기분을 전환할 수 있는 향기를 레이어드하는 것이 효과적. 시트러스와 비슷하지만 상대적으로 라이트한 과일 향이 나는 프루티 계열의 향초를 동시에 켜 놓으면 산뜻하면서도 부드러운 분위기를 낼 수 있다. 무화과처럼 달콤한 향이 강하다 싶으면 로즈나 백합, 유칼립투스 등 생화를 함께 매치한다. 생화의 향기가 과일 향을 중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다이닝룸]
식탁에 모여 음식을 먹을 때는 플로럴 계열의 향으로 편안한 분위기를 만드는데, 이때는 음식의 향을 압도하지 않을 만큼 가벼운 향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파우더리한 꽃향기를 베이스로 정했을 때는 풀 내음을 매치해 전체적으로 무겁거나 자극적인 향이 되지 않도록 한다. 여기에 진저나 계피 등 향신료 계열의 향을 더하면 식욕을 돋우는 효과도 낼 수 있다. 단, 이때 향초나 디퓨저는 다이닝룸의 바닥 모서리 등에 놓아 향이 은은하게 퍼지도록 한다.
[욕실]
잠시 사용하더라도 편안하게 머물고 싶은 욕실은 2~3가지 향으로 라이트하고 잔향이 오래 가도록 레이어드 하는 것이 좋다. 로즈와 라벤더는 향이 은은 하게 오래 유지되며 진정 효과가 뛰어나다. 또한 이 두 가지 향은 다른 향기와 잘 어우러져 이를 베이스로 좀 더 상쾌하고 쿨한 민트 혹은 재스민 등을 매치하면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단, 욕실은 밀폐된 공간인 만큼 향초보다는 디퓨저 혹은 고형 룸 스프레이로 향기를 레이어드하는 것이 좋다.
[현관 및 복도]
산뜻하면서도 발향성이 강한 향기를 섞어 놓아 쾌적하게 연출하는 것이 관건. 베이스로 시트러스 계열과 플로럴 계열의 향초나 디퓨저에 발향이 강한 시나몬을 레이어드하면 산뜻한 시트러스 향이 좀 더 고혹적인 느낌으로 퍼져 나가고, 동시에 언뜻언뜻 상큼한 감귤류 향기가 배어 올라와 이상적인 균형감을 선사한다.

더 많은 매거진 보기 >http://www.2n1raum.com/magazine_item

Photos 07/07/2016

▶요즘 뜨는 아이템


선택의 폭이 넓을수록 하나를 골라내기가 어려워지는 리빙 쇼핑. 눈썰미 좋은 리빙 고수들이 직접 써보고 추천한 진짜배기 인테리어 소품을 모았다.

무인양품 스틸 세탁바구니
“가볍고 수납이 쉬운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원형 바구니예요. 세탁바구니로 판매하지만 저는 집에서 분리수거 통과 과일 등을 보관하는 용도로 쓰고 있어요. 다른 꾸밈 없이 그 자체만으로도 공간에 훌륭한 디테일을 더해주는 제품이죠.”
골든매뉴얼 인테리어 디자이너 서정경
1_S, L 사이즈 각각 4만6천원, 5만9천원

마켓엠 P.F.S 스위치 플레이트
“셀프 인테리어를 할 때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싶다면 누구나 쉽게 교체할 수 있는 스위치 플레이트를 추천합니다. 알루미늄 소재로 만든 빈티지한 디자인으로, 놓치기 쉬운 룸 스위치를 저렴한 가격으로 재미있게 꾸밀 수 있어요.”
로프트퍼니처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대경
2_3구 9천8백원

aA디자인뮤지엄의 요안나 굴리세스 트레이
“아르텍을 설립한 마이레 굴리세스의 후손인 요안나 굴리세스가 디자인한 동명의 핀란드 텍스타일 브랜드입니다. 핸드위빙 방식으로 제작하며 기하학적이면서도 모던한 패턴이 마리메꼬와는 또 다른 스타일이지요. 이들 패브릭 패턴이 전사 프린트된 자작나무 트레이는 가격 대비디자인과 소재가 좋아 추천합니다.”
가구 디자이너 이세훈3_크기에 따라 5만~10만원대

에잇컬러스 하우스닥터 골드 커틀러리&파라솔
“커틀러리는 주로 은 제품으로 갖고 있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하우스닥터의 골드 커틀러리는 손님용 테이블에 세팅하면 로맨틱하게 분위기를 전환할 수 있죠. 디저트용 커틀러리로도 잘 어울립니다. 하우스닥터의 파라솔은 가벼워서 휴대하기 좋아요. 가격에 비해 북유럽 무드의 패턴과 컬러가 고급스러워 발코니에 펼쳐두거나 피크닉 때 활용해보세요.”
꽃의작업장 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심지혜
4_포크, 스푼 각각 1만원, 나이프 1만3천원, 티스푼 9천원
5_파라솔 9만9천원

이케아 힐리스 선반 유닛
“아연 도금된 선반으로, 가격이 저렴한 데 비해 내구성이나 디자인은 기대 이상입니다. 저는 3단으로 된 유닛 2개를 위로 연결해 2800~3000mm 높이로 쌓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이케아 제품은 가격이 합리적이라 과감한 레이어링으로 재미있는 인테리어가 가능하지요.”
064랩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권순만6_선반 유닛 1만5천원

A.P.C X 이솝의 포스트-푸 드롭스 토일렛 방향제&비젼글래스의 유리잔
“아페쎄와 이솝이 협업해서 만든 토일렛 방향제는 욕실에 놓고 쓰는데,정말 ‘강추’ 아이템입니다. 볼일을 본 다음 냄새가 신경 쓰이면 변기에 몇 방울 떨어뜨리는데, 향이 깔끔하고 상쾌해서 욕실을 정돈하는 느낌이에요.비젼글래스의 유리잔은 라인이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고 깨끗해서무엇을 담아도 세련되게 연출할 수 있어요. 얼마 전 도쿄에 다녀왔는데,리빙 숍과 카페에서 모두 이 유리잔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인기였어요.”
디자인포디움 인테리어 디자이너 이시은
7_유리잔 사이즈별 8천~1만4천원
8_방향제 6만원대

더띵팩토리의 엑셀렉트 박스
“더띵팩토리의 모듈 박스는 세련된 색감과 과한 기교를 부리지 않은 단순한 디자인 덕분에 공간에 어우러짐이 좋은 제품입니다. 물건을 수납하는 기능뿐만 아니라 퍼즐처럼 라인을 맞춰 쌓을 수 있어서 파티션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꾸밈by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종수
9_수납장 48만원

코즈모갤러리 1973 포장지
“아트 포스터는 인테리어 분위기를 바꾸기에 간단하고 효과적인 아이템이에요. 저는 1973의 포장지를 활용해 포스터를 만들기도 합니다. 영국 브랜드인 1973 제품은기하학 무늬, 알파벳, 일러스트 등 재미있는 패턴과 세련된 컬러 매치가 특징으로, 액자로 제작하면 훌륭한 아트 포스터가 되지요. 액자 대신 컬러풀한 마스킹 테이프를 이용하면 좀 더 쉽게 활용할 수 있어요.”
달앤스타일 인테리어 디자이너 박지현
10_ 각각 장당 4천원

러버메이드 브루트 컨테이너&이케아 그룬드탈 자석 칼걸이
“저밀도 폴리에틸렌 수지로 만들어 외부 충격에 잘 깨지지 않고 복원력이 좋아서 다양한 용도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컨테이너예요. 저는 빨래바구니와 곡물 보관용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한국 식약처와 미국 NSF 인증을 받은 친환경 소재라 식품이 닿아도 안전하죠. 바닥에 물구멍을 뚫어주면스타일리시한 화분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이케아의 자석 칼걸이는 소재도 좋고 마감이 깨끗해서 주방이나 화장실 인테리어에 즐겨 사용해요. 원래 용도는 칼걸이지만 각종 철제 제품과 도구들이 쩍쩍 잘 붙어서 정리할 때 큰 도움이 된답니다.”
브라운TCG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김수연
11_칼걸이 2만4천9백원
12_컨테이너 2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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